
| 제목 | 또 가고 싶은 케이프타운 여행, 잊혀지지 않는 인생여행! | ||
|---|---|---|---|
| 작성일 | 2026-01-31 15:38:59 | 조회수 | 62 |
| 작성자 | 김혜정 | 시간이 지나 더 그리워지는 케이프타운~ 여행을 다녀온 지 1년이 지났지만, 남아공은 지금도 떠오르는 여행지네요.
케이프타운에 도착하자 케이프탐나 사장님과 실장님께서 환영해 주시고, 특히 쾌적하고 상쾌한 공기 너무 감동이었네요. 그리고 케이프탐나 사장님, 실장님 덕분에 여행기간 내내 편안했고, 첫날 브라이(바베큐파티)너무 맛있고 인상에 남았어요.
날씨와 지역 이동을 고려한 일정은 두려움, 조급함 없이 남아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갔지만 너무너무 편안하게 일정을 소화하도록 가이드, 지원해 주셨어요.
테이블 마운틴과 캠스베이 비치, 채프먼스 픽, 케이프 포인트와 희망봉, 와인팜과 사파리까지 이어진 시간들은 너무도 그립네요ㅠ 뷰는 말모말모 그 자체,,, 멋짐, 감동이 사진으로 다 담기지가 않았네요. 이건 직접 봐야 아는 감동입니다.
특히 두 개의 바다가 만나는 아프리카 최남단에서 바라본 풍경은 지금도 마음속에 또렷이 남아 있어요.
관광뿐만 아니라 저희 아이 교육을 위해 현지 유치원, 초등학교 견학일정을 잡아주신 것도 생각나요. 정말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신박했어요.
여행이 끝난 뒤 시간이 지날수록, ‘잘 다녀왔다’는 생각보다 ‘다시 가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다시 가볼까 ~ 조금씩 준비하고 있어요. 또 갈껍니다. 그래서 홈페이지 보다가 옛날 생각나서 후기쓰고 갑니다~ 다음에 꼭 다시 뵙기를~~
또 뵙고 싶어요. ~~ |
|
| RE : 케이프 탐나2026-01-31 21:54:11 | |
|---|---|
오오. 역쉬~ "잘 다녀왔다"는 마음보다 "다시 가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졌다는 말씀, 최고의 찬사입니다 벌써 1년이 지났어도 정성스러운 후기 남겨주시니, 큰 감동과 보람을 느낍니다. 공항에서의 그날의 맑은 하늘과 상쾌한 공기, 그리고 함께 나누었던 브라이(Braai)의 맛을 여전히 기억~ 정말 고맙습니다. 너무도 보고 싶은 명랑, 발랄, 귀욥 서율이 잘 크고 있지요 아이와 함께하는 여정이라 좀더 세심하게 마음을 썼는데, 두려움 없이 편안하게 남아공을 즐기셨다니 이보다 더 뿌듯한 칭찬은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의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며 다녀왔던 현지 학교 견학 일정이 혜정 쌤에게 '신박하고' 의미 있는 기억으로 남았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그래요~ 테이블 마운틴의 웅장함과 희망봉의 감동은 사진에 다 담기지 않지요.ㅠㅠ 그 눈부신 풍경들이 <마음속에 여전히 또렷하게 남아> 있다는 말씀에 저 또한 케이프타운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새기게 됩니다 ㅎㅎ 다시 오실 그날을 위해 이 자리에서 변함없이 건강하게, 더 멋진 여행을 준비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